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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기념품 대상에 ‘대구 마비정 가는 길’4월28~ 5월1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 수상작 전시회 개최
대구관광기념품 대상에 ‘대구 마비정 가는 길’ . 대구시 제공

‘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대상에 ‘대구 마비정 가는 길’(송영철 작)이 선정됐다.

대구시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은 ‘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36개 작품을 선정하고 전시회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8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65점(기념품 54, 디자인 11)을 접수했고 4월 22일(금)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5, 입선 24명으로 총 36개작품을 선정했다.

대상 작품은 마비정 벽화마을의 설화를 바탕으로 천리마를 주제로 마비정 마을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기념품이다. 오르골은 우리 민요 아리랑, 도라지 타령을 음원으로 하고 한국의 소리를 마비정 설화와 결합한 융·복합적으로 표현한 기념품.

금상은 수달의 이미지를 금속공예기법 중 왁스카빙으로 조각해 은, 황동주물로 만들었다. 인센스 홀더 받침은 각접기 기법을 활용해 적동, 황동을 접어 단순한 느낌을 연출한 작품인 ‘대구에 수달을 품다’(이재호 작)가 선정됐다.

은상은 ‘대구사랑’(이종윤 작)과 ‘대구좋다 아이가!’(김소연 작)이 선정됐고, 동상은 ‘오색구슬’(김민지 작,가공식품), ‘잔비어닭’(강예담 작, 디자인), ‘김광석 리마스터링 키노 앨범’(남민재 작, 디자인)으로 우수 디자인 2개를 포함한 3점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신천 수다리 흙피리’(배종길 작), ‘컬러풀 거문고 블루투스 스피커’(김진구 작), ‘대구명소 나무 부채’ (송창훈외 1명 작) 등 5개 작품이 선정됐다.

우수 입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장려상 이상은 시상금도 별도 수여할 예정이다.(시상식은 생략, 시상금은 대상 4백만원, 금상 2백만원, 은상 각1백만원, 동상 각70만원, 장려상 각30만원)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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