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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구 아파트, 분양가 하락 분양세대수는 늘어평균 분양가격은 ㎡당 486만 3천 원, 분양가 2개월 연속 내림세
5월 대구지역의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떨어지고 신규 분양세대수는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한상갑 기자

5월 대구지역의 민간아파트 분양값은 떨어지고 신규 분양세대수는 늘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15일 발표한  '22년 5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지역의 평균 분양가격은 ㎡당 486만 3천 원으로 전달 대비 0.65% 감소했다. (전국 0.99% 하락)

대구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해 내림세를 보였다.

5월 대구지역의 민간아파트 신규 분양세대수는 178세대로 전달 대비 109세대 증가했다.

한편 5월 경북지역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당 355만 7천 원으로 전달 대비 3.71% 증가했고 신규 분양세대수는 3천 602세대로 경기(4천 674세대)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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