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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 경북도 온라인 홍보단 ‘G토리’ 20일까지 모집
‘경상북도 온라인 홍보단 G토리’ 홍보 포스터. 경북문화재단 제공

경북문화재단은 2021년 성공리에 활동을 마친 ‘경상북도 온라인 홍보단 G토리’를 올해에도 모집한다.

20일까지 모집하는 경상북도 온라인 홍보단 G토리는 Gyeongsangbuk-do의 앞 글자인 G와 스토리(Story)의 합성어로 경북의 스토리를 풀어나간다는 뜻이다.

유튜브 채널 ‘G토리’에서는 경상북도의 다양한 문화·예술적 면모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로드하며, 그 영역은 더 나아가 관광·체육·인물까지도 확장하고 있다.

경북문화재단에서는 이번 G토리 활동을 통해 경상북도를 효과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활동 단원들의 개인 역량을 키워나가는 데에도 큰 도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홍보단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경북이거나 또는 도내의 소재 학교에 재(휴)학 중이며 만 19세~39세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개인과 팀 모두 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를 토대로 선발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 후 선발할 예정이다. ‘G토리’의 활동은 매월 경북을 알릴 콘텐츠 소재를 직접 선정하고 취재·촬영해 영상을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단원들이 제작하는 콘텐츠 이외에도 재단에서 자체 제작하는 영상에 출연해 보다 더 효과적인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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