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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아프리카까지” 각국 의료관계자 케이메디허브 방문지난달 30일 에티오피아 고위 관계자 케이메디허브  방문
6월 30일 에티오피야 고위관계자가 케이메디허브를 방문했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의약생샌센터를 방문하고 의료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케이메디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에 6월 30일 에티오피아 고위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H.E.Dr.Shiferaw Teklemariam 에티오피아 전 교육부 장관, IYF 에티오피아 조성화 회장, (사)바이오커뮤니티 석휘영 이사장 외 관계자들이 이날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의약생산센터를 방문하고 앞으로의 의료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케이메디허브는 첨단의료시설 및 연구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해외에서 지속적으로 방문 중이다.

대구국제우호도시 포럼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 몽골 대사관 및 일본자치제국제화협회에서 케이메디허브를 방문하여 산업 시찰을 하기도 하였다.

6월 15일에는 도미니카 공화국 보건분야 고위 관계자가 방문하여 의료산업의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에 방문해주셔서 매우 영광이며,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인 의료기술은 함께 공유되어야 하며,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에티오피아의 의료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케이메디허브는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있으며, 협조가 필요하다면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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