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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인증창업지원 기관과 협력강화17일 중국 대공방 관계자 케이메디허브 방문...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 논의
중국 대공방 관계자 케이메디허브 방문 모습.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17일 중국 대공방(大公坊, 대표 딩춘파)이 재단을 방문하여 협력강화를 약속했다다.

20년 12월에 대공방과 온라인으로 업무협약을 진행된 바 있으며, 이번에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됨에 따라 케이메디허브를 전격 방문하였다

대공방은 중국 심천에 위치한 시제품제작, 투자연계 등을 지원하는 국가급 창업보육 기관으로, 국내 의료기기기업이 중국 진출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기관이다.

이번 협의에서 △양국 인큐베이팅 시설을 이용한 의료기업의 중국진출 협력, △코아맥스(KOAMEX) 전시회 등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대공방 CEO의 방문으로 인해 재단 협력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 지원체계가 더욱 강화되었을 것이라 평가하며, 계속적으로 국제교류를 확대하여 6월말 개최되는 국제전시회 코아맥스(KOAMEX2023, 대구)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쏟겠다.”라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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