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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1년간 최대 5천만원까지 중소기업지원시제품 제작 보유 기술을 통한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 선정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시제품 제작실 모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2022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기술지원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이 수행기관의 분야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받는 사업이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플랫폼(https://www.mssmiv.com)’ 홈페이지를 통해 기술지원 서비스를 구매 가능하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요기업은 기업별 최대 5천만 원까지 바우처가 발급되며, 협약일로부터 1년간 사용 가능하고, 2023년 수요기업 2차는 지역별로 일정에 차이가 있지만 7월부터 모집이 진행된다.

케이메디허브에서는 기업의 제품화 지원, 업종 다각화 지원, 애로기술 해결 등의 다양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제품 디자인 및 설계 ▲CNC 정밀 가공 ▲기업 맞춤형 기술 적용 및 사용성 평가 등의 기술지원에 해당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제품 성능 개선을 위해 다양한 기술지원 활동을 통해 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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