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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구경북 제조업 BSI 소폭 상승…비제조업은 하락
한은 대구경북본부 제공

대구경북지역 제조업과 업황은 약간 개선됐지만 비제조업 업황은 소폭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3년 8월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제조업 업황 경기실사지수(BSI)는 66로 전월보다 1p 상승했다.

다음 달 업황 전망 BSI는 대구는 69로 전월대비 2p 하락했고 경북은 64로 2p 올랐다.

같은 기간 비제조업 업황 BSI는 65로 전달 대비 5p 떨어졌다.

비제조업 경영애로 사항으로는 '내수 부진'(19.6%) 비중이 가장 컸고 그 다음으로 '인력난, 인건비 상승'(18.2%), '불확실한 경제 상황'(13.3%) 순이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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