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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동행축제를 계기로 상주 전통시장에 활기 돌길”상주 중앙시장 9~10월 ‘가을맞이 동행축제’ 개최
상주 중앙시장 입구 모습. 상주시 제공

상주 중앙시장(상인회장 김정호)은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맞이 동행축제’를 진행한다.

9월 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상주시 유치원, 초등학교 11개 교육기관 총 323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상주중앙시장 어린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온누리상품권 1만 원과 휴대용 장바구니를 증정하고 중앙시장 스탬프 투어로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 쇼핑의 재미를 더하였다.

9월 17일은 ‘오미가미 전단행사’를 진행하여 중앙시장의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다양한 제수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2만 원 이상 영수증 고객은 1등 금 1돈 외에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상주중앙시장 추석맞이 한마당 축제’로 민속놀이, 도전 골든벨 OX, 깜짝경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3일 동안 시장골목 노래자랑을 통한 시민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9월 22일은 개그맨 이용식을 초청하여 노래자랑 본선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촉진 행사이자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국 1,800여 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동참하여 진행하는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의 일환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을 동행축제 행사를 계기로 상주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전통시장에 활력이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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