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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한ㆍ일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성황리 종료일본 청소년 영천 방문해 우호협력 증진 및 문화교류 나서
‘세상 밖으로 wifi’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 모습.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31일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참여기구와 일본 후쿠치야마공립대학교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비롯한 관내 체험명소에서 ‘세상 밖으로 wifi’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해외교류사업과 연계해 IT 인재 육성 전문 지역 공립대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영천시 소재)와 후쿠치야마 공립대학교(후쿠치야마시 소재)가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양국 청소년들의 우호관계 증진 및 청소년활동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언어와 문화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보현산 짚와이어, 산림레포츠, 출렁다리 등 지역 내 명소를 직접 체험하며 상호이해와 우호관계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후쿠치야마공립대학 정보공학과 최동은 교수는 일본 유학상담과 진로·취업에 대한 설명 등 진로활동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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