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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2일부터 수성못에서 [제2회 수성 로컬 베이커리] 운영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성못 페스티벌 기간 동안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23년 제2회 수성 로컬 베이커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 수성구지부가 주관하여, 동네빵집관과 커피 부스,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 부스를 열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에서 인기 있는 빵과 커피를 시식·시음할 수 있는 동네빵집관과 커피 부스는 정오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지역 유명 파티셰의 제빵 시연 퍼포먼스도 볼 수 있다.

나만의 뚜비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관은 오후 2시·4시·6시 하루에 3회 열리며,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회당 16팀 정도로 운영한다. 수성구 캐릭터인 ‘뚜비’ 모양의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꾸밀 수 있다.

수성구 대표축제인 수성못 페스티벌에서 베이커리 행사를 함께 진행해, 빵과 커피가 함께 어우러져 오감이 즐거운 축제로 주민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수성구 캐릭터 ‘뚜비’ 컵케이크 사진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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