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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 이끄는 스토리 잔치 '글로벌 K-스토리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K-스토리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지역 창작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K-스토리 IP의 무한확장’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해 보다 더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지역 창작자들의 참여폭이 커져서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특히 사전 선정된 10개 작품의 창작자들이 자신의 스토리를 다양한 콘텐츠 분야 제작사와 현직 PD 앞에서 설명하고 작품 제작의 기회를 만들기 위한 자리를 만들어 큰 관심을 모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환영사와 함께 ‘한국 영화제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前집행위원장과 김인규 KBS 前사장, 김대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는 스토리 분야 관계자들과 작가, 예비창작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경북이 가진 무궁한 스토리 소재에 대한 관심도 불러일으켰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경북의 스토리가 우리나라 스토리 산업을 이끌고 나아가 세계로 펼칠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행사에서 스토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며 토론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K스토리 페스티벌] 개회 세리머니 (사진제공=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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