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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피플] 금강경 필사 팔공산온천관광호텔 이선기 회장15년째 금강경 240번 필사, 완성품은 모두 이웃에 보시(報施)
  • 한상갑 기자
  • 승인 2021.12.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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