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금융 금융증권
주택금융공사 서민 위한 전세특례보증 상품 출시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중인 성실 상환자 5천만원까지 이용 가능

(금융=디지털경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햇살론과 미소금융,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하는 이들을 위해 전세특례보증 상품을 14일 출시한다.

대상자는 연소득 4천500만원 이하로 서민금융진흥원 대출상품을 연체 없이 9회차 이상 정상 상환중이거나 보증신청일로부터 3년 이내에 상환을 마친 성실 상환자이다. 보증한도는 5천만원이며 임차보증금의 80%까지 가능하다. 주택금융공사는 연소득에 따라 보증한도에 차등을 두기로 했다.

전세특례보증 상품 이용을 원하는 이들은 서민금융진흥원 맞춤대출 홈페이지에서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취금은행을 방문해 대출가능 여부 등을 확인하면 된다.

이대성 기자  rlaeorhkd200@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