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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혁신에서 답을 찾다... 2018 대구경북 중소기업 융합플라자 개최

(산업=디지털경제) 경북도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2018 대구경북 중소기업 융합플라자’를 12일(수)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 대용 대표 김대용 신임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 전시·홍보와 판매를 위해 35개 회원사 부스를 설치·운영했다.

또한 포스텍 이승철 교수가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중소기업간 교류·협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자에게 도지사 및 대구시장 등 유관기관 표창을 전수했다.

도지사 표창은 단체부문 포항교류회(윤학모 회장), 개인부문 박두정(동부레미콘 대표), 손성향(지성케미칼 대표), 김재국(동남자원)씨가 대구시장 표창은 단체부문 위드교류회(황경숙 회장), 개인부문 김진국(거성이엔지 대표), 유니스(에코솜 대표), 황경숙(삼진정밀 대표)씨가 받았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업종·기술간 융합과 혁신으로 철저히 준비하는 것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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