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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대구 주택매매거래 전년 동월 대비 70% 뛰어

7월 대구의 주택매매거래량이 전달 보다 증가한 반면 경북 지역의 거래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한달 간 대구의 주택매매거래량은 4천465건으로 지난달(3천913건) 보다 14.1%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2천648건)과 비교하면 68.6%나 늘었다. 반면 경북의 7월 주택거래량은 3천198건으로 3천281건을 기록한 전달보다 2.5% 감소했다. 2016년 7월(3천527건)과 비교하면 9.3% 떨어졌다.

7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은 총 9만8천414건으로 전월(9만7천998건건) 대비 0.4% 증가, 전년동월(9만5천578건) 및 5년 평균(7만6천여건) 대비 3.0%, 29.5%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대구와 경북의 전월세 거래량은 각각 3천743건, 3천185건을 기록했다.

디지털경제 DB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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