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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부품 사 HBPO 연구개발센터 경북에 구축

(기업=디지털경제) 독일의 자동차부품 기업의 연구개발센터가 경북에 들어선다.

경북테크노파크(TP)는 독일 자동차부품 기업 HBPO와 연구개발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HBPO는 자동차프런트 엔드 모듈(FEM)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유럽과 미국, 중국 등에 연구소와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종업원 수가 2천300명에 달하며 매출은 2조6천억원이다. 회사는 헤드램프와 엔진냉각시스템, 전자장치 등 FEM 세계 시장의 23%를 점유하고 있다.

HBPO는 경북TP와 함께 경북 지역에 아시아 FEM연구개발센터를 구축한다. 회사는 지역의 자동차부품기업인 SL과 합자한 (주)SHB와 함께 경북TP에 연구개발센터를 마련할 예정이다.

경북테크노파크는 독일 HBPO의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사진=디지털경제 DB)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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