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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년창업 일석삼조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적극 지원

(일자리=디지털경제) 경북도가 ‘청년창업 일석삼조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성공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청년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들이 펀딩 목표액(500만원)을 달성하면 목표액의 3배(1천500만원)를 사업화 자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9일 도에 따르면 총 36개 기업이 목표액 달성에 성공해 기업 상위 30개 기업은 사업화 지원금으로 1천500만원 지원하고, 하위 6개 및 목표 미달성 7개 기업에 대해서는 앵콜펀딩으로 목표액(300만원)을 달성하면 사업화 자금 1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오는 7월부터 10억 원 정도의 보증규모로 도내 소재 36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의 특별보증을 실시한다.

기업 당 최고 3000만원 이내에서 100% 전액 보증을 하고, 보증료는 0.8%를 적용된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이번 크라우드 펀딩 성공기업에 대한 특별보증은 청년 창업가들의 자금 조달이라는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줘 창업 활성화와 사업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자리=디지털경제) 경북도가 ‘청년창업 일석삼조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성공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사진 = 디지털경제 DB)

정우빈 인턴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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