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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49개 기업 참가... 7년째 지역 우수 인재 채용

(일자리=디지털경제)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는 15일(화) 대구 엑스코 3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7년째를 맞은 이 박람회는 현대·기아자동차가 부품 협력사와의 지속적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경쟁력과 성장성을 갖춘 협력사들이 지역의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한다.

이번 채용 박람회는 지난 4월 2일(월) 서울 개최를 시작으로 대구, 광주, 창원 등 6개 도시를 순회하며 열려, 부품, 설비·원부자재 관련 협력사 281개사가 참여한다.

대구지역에서는 평화발레오, 세원그룹, 평화오일씰공업 등 49개 협력사가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채용상담 및 심층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장은 채용상담관, 동반성장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됐다.

채용상담관에서는 지원자들에게 기업소개와 취업상담이 진행되고, 동반성자관에는 현대·기아차의 동반성장 정책, 관계 협력사의 경쟁력, 자도차부품산업의 위상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관에서는 취업 컨설팅, 이미지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청년고용은 우리 경제가 직면한 최우선 과제이고, 요즘같이 청년 일자리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러한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현대·기아자동차와 협력사에 감사한다”며 “이번 박람회에 지역 취업준비생들이 많이 참여해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유요한 정보를 얻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는 15일(화) 대구 엑스코 3홀에서 개최된다. (사진= 작년 채용박람회) 디지털경제DB

정우빈 인턴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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